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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한 일상들

visualvoyage~♪님과 yureka01님의 바톤을 이어받았습니다. 본문

일상다반사

visualvoyage~♪님과 yureka01님의 바톤을 이어받았습니다.

비케이 소울 2010. 1. 25. 17:25
1. 먼저 바톤을 받으신분은 발자취에 닉네임을 씁니다.

2. 받으신 질문에 예능이 아닌 다큐(?)로 성심성의껏 답변을 합니다.
(단, 폭파나 패스 등은 불가능합니다 ㅋㅋ)

3. 다 쓰셨으면 다음에 바톤을 이어받으실 두분과
그 분들에게 해주실 재미난(?) 질문 5개를 써주세요.
(공통질문으로 해주셔도 좋구요, 아니면 따로 해주셔도 좋습니다.)

4. 각 질문 이외의 기본적인 양식은 꼭 지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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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으로 잉여스러운 바톤의 발자취
(받으신 분은 닉네임을 써주세요)
코코페리→Kyou→불법미인→초보→Ari.es→배치기→현 루→에카→루마누오→존스미스→건탱이→얄루카→신호등→키리네→MiLK→몽쉘→잉어→Crimson→케이온→흰우유→로라시아→HurudeRika→MEPI→차원이동자→네리아리→斧鉞액스→Enczel→M.T.I.→SLA→visualvoyage~♪    → ??
스→Enczel→M.T.I.→SLA→yureka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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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로그를 시작하신 계기는 무엇인가요?

  블로그보단 먼저 홈페이지를 운영했었습니다.  개인적인 홈페이지로 시작하여, 테터툴즈라는 프로그램으로 블로그로 전환했었습니다. 테터툴즈와 똑같은 무료 블로그 서비스인 티스토리를 알고 과감히 옮겨버렸습니다.  그때의 사진은 많이 남아있지 않네요.  그리고 외장하드를 한번 날린 적이 있어 나름 의미 있었던 원본사진도 많이 잃어버렸습니다.


3. BK님이 찍은 사진 중 젤루 맘에 드는 사진은 무엇인가요?

  불행이도 아직 없습니다.

3. 사진을 논하면서 미적분을 언급하신거 보고 무지 놀랬습니다.  이런 발상은 어떻게 발생되는 건가요?

  5-6년전이었는데요, 카메라 메커니즘에 대해 공부를 하면서, 그리고 대부분의 사진은 셔터가 1초 이전의 시간으로 나눠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흐르는 시간을 적확히 나누어지는 그 의미는 수학시간에 배운 미분과도 같다는 생각을 문득했었지요…….

4. 다음 여행지는 어디어디가 될런지요?? ^^

  글쎄요, 우리의 인생이 정해진바 없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흘러가듯 저의 여행지도 딱히 정해진 곳은 없습니다.  최종목표는 평양이 아닐까요?? ㅎㅎ

5.  BK님의 꿈은 무엇인가요?

  꿈을 이야기하기엔 아직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글쎄요... ^^;

6. 사진을 시작한 동기는?(언제인지 왜 사진을 담는지도 궁금합니다.)

  사진은 고등학교 때 사진반을 들면서 관심을 가졌습니다.  아버지 친구 분이 사진관을 하시기도 했는데요……. 그것이 동기는 아니었어요.  솔직히 말해서 저는 사진을 찍으면서 제 자신의 상처를 치유했던 거 같아요. 방황하던 시기 카메라 하나들고 이리 저리 떠돌아다니면서 많은 생각들을 하고, 스스로의 상처에 약을 발랐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은 평생 사진만 찍으며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7. 사진 오래 담는 분 치고 주력 기종이 고정된 적은 없을 겁니다.  그 동안 지나온 기종을 말씀해주세요.

  지금 생각이 나지 않지만, 올림푸스, 펜탁스(필름)으로 시작하여
  FE2, F4를 거쳐 350D, D200, 1D mark II n, III, D2x, D3정도 사용해봤네요.
필름, 디지털 통틀어 가장 만족하는 카메라는 D3입니다.



프랑스에서 사온 1000D도 깜빡 했네요 -.-


8. 사용하시는 현재의 렌즈와 기종은?

현재는 D3 24-70, 70-300렌즈만 사용합니다.

9. 사진으로 추구하는 메세지와 의미는?

  글쎄요, 큰 틀에서는 무엇을 찍어야 할지 여전히 고민입니다.  
 분명한건 한 장, 한 장의 사진에 메시지가 들어있어야 한다는 것은 변함없는 생각입니다.

10. 사진을 하며 느끼는 점은? 혹은 사진으로 하시고 싶은 앞으로의 계획이나 프로젝트는?

  생각하는 것은 많은데, 아직 실력이 미흡하여 괴롭습니다.
  사진전도 하고 싶고, 포토에세이도 출간해보고 싶고,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고 싶네요.






이제 바톤을 넘겨야 하는 군요...

바톤은  홈런왕님과 자유여행가님께 넘기겠습니다.

두분다 여행에 관련된 포스팅을 하시는 분이기에, 공통질문으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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