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수가 많은 사진과 이야기
여행 사진 에세이
-
"사랑이 있는 풍경" 두 발로 디디고 서 있던 그 곳. 사랑하는 이들이 두손을 꼭 맞잡고 걷는 풍경. 황금빛 ..
포토에세이 2012.01.18 8 comment
-
"내 동생, 그대 잘 가시게..." 2011 @다르질링 어느 묘지 우연이었지. 다르질링에 도착 후 그냥 무작정 걷..
포토에세이 2012.01.09 12 comment
언제가, 소년은 바다를 향해 꿈을 그려 보냈을지도 몰라. 소년은 그 바다에 친구가 있어서 외롭지만은 않았..
포토에세이 2011.10.14 13 comment
-
뜬금없이 오랜만에 포스팅입니다. 늦더위가 전국을 강타하고 있죠? 스스로의 다짐은 아주 색감이 특이하거..
포토에세이 2011.09.02 7 comment
#1. 빛의 오묘함 : 사람들은 빛을 이용하라한다. 하지만 빛은 늘 그 자리에 있을 뿐이다. 환상은 그 환상은..
포토에세이 2011.08.24 18 comment
-
시간은 언제나 흘러간다. 무덥던 여름의 끝자락에서 이제는 매미 소리보다 귀뚜라미 소리가 더욱 정겹게 들..
포토에세이 2011.08.18 14 comment
-
"삶의 진솔함이 묻어 나는 곳, 그 곳은 바로 시장이다." 아래는 docub.net 홍보 영상입니다.
포토에세이 2011.08.09 14 comment
-
인도네시아 땅구반 쁘라우. 화산에서 5일 있을거였으면서 뭐가 그리 반둥의 화산으로 발걸음을 끌게 했는지..
포토에세이 2011.07.27 15 comment
인도네시아 동남부, 빵안다란(Pangandaran)의 해변을 거닐었다. 낮에 내려쬐는 태양이 두려운지 모두들 아..
포토에세이 2011.07.19 15 comment
-
해질녘. 낮 동안 뜨거웠던 열정이 서서히 식어가는 시간이다. 삼삼오오 뛰어놀던 아이들은 엄마가 부르는 ..
포토에세이 2011.07.17 13 comment
베트남 시장풍경 #1. 메콩델타 "어렸을 적으로 시간을 거슬러본다. 집앞에는 제법 큰 시장이 있었고, 언제..
포토에세이 2011.06.14 23 comment
-
찬란했던 4월을 기억할께. 매년 돌아오는 4월이지만, 어느 한해 특별하지 않았던 4월은 없었어. 뒤에 기다..
포토에세이 2011.04.27 18 comment
오래되던 날
-
돌그락 돌그락 자갈길을 걸어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한 남자는 물안개를 참 좋아했지..
오래되던 날 2011.10.04 15 comment
-
주르륵 한 차례 비가 내렸다. 그리고 밤이 찾아왔었고, 한 참이 흐른 후 짙은 안개가 ..
오래되던 날 2011.09.27 10 comment
-
살아가는 날들 속에 눈이 부시도록 화려한 빛을 본 적은 그때까지 없었어. 떨리던 가..
오래되던 날 2011.09.19 13 comment
-
조금은 시간을 거슬러 보려해. 어짜피 모든 것은 상상속에 존재 하는 것이니까. 어떤 ..
오래되던 날 2011.09.07 11 comment
-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갔지. 모든 것은 마치 환영이나 꿈처럼 지나갔어. 잡으려고 했던 ..
오래되던 날 2011.07.10 14 comment
-
봄이 지나 여름이 오는 길목. 언제나 두 손 꼭잡고 걸었지. 어떤 날은 하늘의 별 빛이..
오래되던 날 2011.06.10 21 comment
낯선, 라플란드 _아주 먼 곳으로 부치는 편지 2
아주 먼 곳으로 부치는 편지 1
여행이면 or 사진일기
-
처음 만난 때를 떠올려 봅니다. 천진난만했던 아이들과 가난했지만 행복해 하던 그들과 작별의 시간이 다가..
사진 일기 2011.12.04 12 comment
타이틀명을 입력해주세요.
-
2011.12.04
ㆍ 안녕? 안녕!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Hello? Good bye!)
2011.10.11
ㆍ The 1st Exhibition - Ijen Crater :: The Hard Worker
2011.08.20
2011.08.03
2011.07.21
2011.0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