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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한 일상들

산책, 본문

일상다반사

산책,

비케이 소울 2014. 5. 8. 17:48








정처 없이 걸어 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노마드의 피가 흐르는 이유인가보다.

또 걷자. 그리 길지 않은 시간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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