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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한 일상들

모두가 사랑이었고, 사람이었습니다. 본문

여행/포토에세이

모두가 사랑이었고, 사람이었습니다.

비케이 소울 2010. 4. 20. 01:25









모두가 사랑이었고, 사람이었습니다.
카메라에 한컷 한컷 담기는 순간도 우리가 느끼는 그 감정도 모두가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되었던 것입니다.
영원한 것은 없다고들 합니다. 순간이 하나하나 모이면 그것이 바로 영원이 되는거 같습니다.
제가 본 것은 사랑,슬픔,우정,행복,희망,꿈,희생,기근,가난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제 자신을 조금은 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소리 없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제 이번 여행은 끝이납니다. 곧 서울로 돌아갑니다.
돌아가면 또 바쁠듯합니다. 곧바로 인도 아코르로 갑니다. 이번에는 조금 체계적인 준비를 하려합니다.
그 순간 순간을 모아 영원을 꿈꾸는 것 처럼 말이지요.

따뜻한 봄날 행복의 충만을 느끼시고, 또 늘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응원해주신 한분 한분 너무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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