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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한 일상들

지예야, 현수야... 사랑해! 본문

여행/포토에세이

지예야, 현수야... 사랑해!

비케이 소울 2010. 5. 4. 02:12








오누이가 있습니다. 참으로 정겨운 오누이지요.

.
.
.

내가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그 인생의 가치를 바꿀수 없을만큼... 지예야.. 현수야...



사랑해... 삼촌이...



먼 훗날 내 마음을 알아줄... 그 사람들 중 저 아이들도 함께하기를...
사파의 안개는 여전했다. 


지예야, 현수야.. 너희는 삼촌이랑 늘 같은 꿈을 꾸자... 변하지 않는 그 어떤 세상을 꿈꾸자...







P.S 어린이날이 다가오는데 삼촌으로 아무것도 못해줘서 미안한 제 조카에게 미리 용서를 구하는 글입니다.
      제가 리플을 안달아준다고 서운하게 생각하지마세요. 저는 여러분의 글을 늘 읽고 
      그 답은 여러분의 블로그로 직접 방문하여 달아드리고 싶은 마음에 안다는 것입니다. 
      의미없는 한줄보다 정성으런 한 단어가 사람을 기쁘고 행복하게 하듯, 
      여러분이 제가 해주시는 소중한 말씀 무시할 자격도 없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마운 말씀, 그 답변은 여러분의 블로그에 정성으럽고 고민스런 한마디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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