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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한 일상들

오로라 보레알리스(Aurora Borealis) 본문

여행/포토에세이

오로라 보레알리스(Aurora Borealis)

비케이 소울 2011.03.02 14:59





















별이 빛나는 밤에, 별에게 소원을...









밤하늘에는 수 많은 별이 있습니다.
우리는 가끔 그것들을 보지 못하고 살아가죠.  문득 힘이 들때 하늘을 올려다 보라고 합니다.
끝도 없을 듯 드 넓은 밤하늘에 수 많은 별들... 여러가지 사연으로 우리는 수 많은 별들을 한 번 보지 못하고 또 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것이죠.
하지만 오로라는 극지방에서만 볼 수 있는 자연의 축복입니다.
태양과 자기장의 끄는 힘으로 인해 여러가지 빛을 발산하게 되는 것으로, 북극권과 남극권에서만 볼 수 있죠.(오로라의 자세한 설명은 퍼오기 하지 않았습니다. 여러 검색사이트나 백과사전에 자세히 나와있으니까요,)
어떤 사람은 오로라를 평생 한 번 보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하고, 어떤 사람은 일상적인 일이 되기도 하지요.
그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딜레마입니다. ordinary와 extraodinary... 별것 아닌 작은 것에도 의미가 담기기도 하고, 아무것도 아닌 듯 무시되기도 하는 것이 바로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지요.
사진은 별 거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길에 작은 것에도 돌아볼 줄 아는 배려가 함께 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본 오로라의 빛을 함께 보시는 모든 분들께 밤하늘의 별과 특별했던 오라라의 빛이 모두 축복을 내리기를 기원합니다.

자, 말이 또 길다면 길었습니다. 오늘은 오로라를 감상해보시죠.
그리고 각각의 별이 가지는 특별함을 다시 한번 되시기시길 바라며...













부족한 사진들을 잘 보셨나요?
렌즈 고장인 것을 깜빡하고 어떤 사진은 화질이 말이 아닙니다.

일부 사진은 양해를 구합니다.

저는 오로라를 심호흡으로 오로라를 찍을 수 있겠다 혹은 아니다를 판가름합니다.
기본적으로 제 공식은 -25도 이상이어야 하고, 날씨가 맑아야 하며(즉 밤하늘의 별이 잘 보여야 합니다.), 심호흡을 했을 때 콧속이 얼어버린 다는 느낌을 가지면
여지 없이 배터리를 충전하고, 삼각대를 펴들고, 준비를 합니다. 십중팔구 오로라를 만날 수 있죠.

일반 사진들은 지인들께 공개하도록 하고, 이로서 저의 라플란드 여행의 사진은 여기까지 보여드리는 걸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여행중에도 늘 관심가져 주신 이웃분들께 늘 고개숙여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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