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

2010. 2. 6. 14:50일상다반사











아이폰

요즘 스마트폰이 대세여서 결국 시대의 흐름으로 바꿔탔습니다.

아이폰에 대한 새로움이란건 없었지만(아이팟 터치를 출시하자마자 사서 사용했었기에...) 

모든것이 한꺼번에 들어있다는 장점과, 사용하는 컴퓨터와 완벽?한 호환성 때문에 결국 노예계약을 맺었습니다.

일주일간 사용해보니 기존 컴퓨터에서 쓰던 연락처와 스케줄표가 완벽하게 호환되니 더 편해진거 같습니다.

물론 Wi-fi는 훌륭한 서브컴퓨터의 역할까지 해주고 있습니다.

맥을 6년이상 사용했고, 아이팟 터치도 몇년을 사용하여, 여러움 없이 아이폰에 대한 적응은 끝났습니다.

무궁무진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봐야겠지요...

해외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3G로밍 비용이 너무 비싼관계로 ㅠ.ㅠ)

훌륭한 비서 하나가 생겼습니다. 맥에서 인터넷뱅킹과 카드결제가 쉽게 사용하는 꿈꾸며...





p.s
     여기는 제 낙서같은 일기장이니 너무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